굿모닝 프레지전트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대박 대통령, 이순재.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장동건. 서민남편의 대책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여자대통령, 고두심이 펼치는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장진의 유쾌한 청와대 비하인드 스토리.


등장인물 : 이순재(김정호), 장동건 (차지욱), 고두심 (한경자), 임하룡(최창민), 한채영(김이연)
               이한위 (의원), 공형진(퀵서비스 직원), 류승룡(북한 밀사), 박해일(청년), 정유미(미미)

한국에서 아르헨티나로 가기 위해서 air canada항공을 이용해서 가는 길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솔직히 많이 놀랐다. 왜 다른나라 여행사 비행기가 우리나라 영화를 상영해 주는 것인가?
아마도 그 때 벤쿠버 올림픽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왕래로 인하여 air canada의 상술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냐
우리나라 영화가 지금 air canada에서 상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내용은 3사람의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다.
물론 한 국가에 3대 통령이 동시에 존재하는것이 아니고 순차적으로 발생하는 대통령이다.
첫번째는 이순재 대통령 당첨된 복권을 어떻게 할것인가 엄청나게 고민을 한다. 전형적인 한국인
두번째는 장동건 대통령 상당히 젊은 대통령이여서 패기가 장난이 아니다. 이 상태로는 미국도 먹을 기세
세번째는 고두심 대통령 못난 남편때문에 여기저기서 핍박받지만 모든것을 기겨내는 한국 여성상

가장 좋은 멘트는
'치욕스런 역사는 가지고 있지만 치욕스런 정치는 하지 않는다.'- 장동건 
가장 좋은 장면은 방구로 대통령을 위협하는 장면 - 박해일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by 시규레 | 2010/05/22 01:34 | Movie | 트랙백 | 덧글(0)

우루과이

5월 24일 월요일 밤 11시에 우루과이에 한달동안 있는것으로 결정이 되어졌다.

여러가지 일들이 있겠지만 지금 내 머리속에는 바보 같지만

온통 월드컵에 관한 일들 뿐이다.

제발 거기서 월드컵은 볼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국이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

by 시규레 | 2010/05/22 01:17 | Diary | 트랙백 | 덧글(0)

유럽리그 2(seria A, Bundes)

유럽리그 2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의 명문클럽, 스페셜 원이 이끌고 잇는 인테르가

 

결국 또 다시 리그 우승을 했다. 리그 5연패... 머 처음 승리는 유벤의 비리로 인하여

 

우승한것이기 때문에 정확히 말해서는 4연패!?

 

 분데스리가의 황제 바이에른 뮌헨도 리그우승에 이어 포칼컵 까지 우승을 했다.

 

인테르와 바이에른 뮌헨은 각각 트레블을 달성할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리그 우승, 자국 컵 대회,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결론은 둘중 하나는 최고의 영광인 트레블을 달성할수 있다.

 

과연 바이에른 뮌헨이 될지 인테르 밀란이 될지... 개인적으로는 인테르가 됬으면 좋겠다. ㅎ

 

예전에 2연패 하고서 기나긴 침묵의 시간이 있었다. 지역 라이벌인 AC milan은

 

엄청나게 우승할때 인테르는... 이겨라 INTER!!!

by 시규레 | 2010/05/22 01:14 | Sports | 트랙백 | 덧글(0)

AFC리그

솔직히 나는 AFC에 대해서 잘 모른다.

 

예전에 전북이 우승한적이 있고 작년에는 포항이 우승했다는 사실만 안다.

 

k-리그와 유럽 리그 보기도 바쁘기 때문에 AFC를 잘 모르는데

 

오늘 기사에 보니까 수원과 성남이 각각 베이징과 감바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수원은 전통적으로 좋은 팀이 지만 최근의 k-리그에서 골찌다... 그렇기 때문에 8강진출에 놀랍다.)

 

그런데 16강은 단판 경기였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럼 후에 있을 전북과 포항은 어웨이에서 경기를 펼쳐야하는 불리한 조건에 임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전북은 호주의 강호 애들레이드, 포항은 가시마를 상대로 경기를 치루는데

 

애들레이드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불안하고 가시마는 강호이기 때문에 불안하다.

 

전북은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최강희 감독도 좋은 지휘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별로 걱정할것이 없다.지만

(최근 k-리그에서는 승리가 많지 않다는게 아쉽다.)

 

포항은 작년에 우승한 경력이 있는 팀이지만 요번시즌에 힘이 무기력한 경기를 한다.

(결국 라모스 감독은 1년도 못채우고 해임됬다...)

 

하지만 라모스 감독이 해임되었어도 기존의 멤버들와 코치진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것이다.

 

k-리그의 4개의 팀이 모두 올라갔으면 좋겠다.

by 시규레 | 2010/05/11 23:02 | Sports | 트랙백 | 덧글(0)

유럽리그 1(EPL & LA liga)

올시즌 아직 끝나지 않은 유럽리그

 

하지만 대 혼돈으로 인하여 나를 너무나도 즐겁게 해주었다.

 

EPL의 경우 1위와 2위와의 치열한 싸움과 결국 첼세의 승점 1점차 승리

 

아스날은 무난하게?! 3위 수성 (아 요번에도 무관인가...)

 

그리고 이젠 BIG4가 아닌 리버풀은 7위를 했다...

 

그리고 BIG4에 도전을 했던 많은 팀들 토튼넘, 맨체스터 시티, 아스톤 빌라 그리고 에버튼...

 

결국 리버풀의 아성을 무너뜨린 팀은 토튼넘이었다.

 

솔직히 토튼넘보다 맨체스터 시티가 BIG4에 들어가지 않을까 라고 시즌초반에 예상을 했지만

 

엄청난 괴력을 보여준 토튼넘은 결국 4위를 했다.

 

다음시즌 챔스리그 조별리그에 올라갈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었다.(예선경기를 치러야지 조별리그에 간다.)

 

그리고 현제 la liga 바르샤와 레알은 스페인 축구에 승점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훌륭한 팀들이다. 

 

정말 미친듯이 승점을 먹고 있다. 현재 한경기를 앞두고 각각 96점과 95점이다.

 

대단하다고 말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어서 발렌시아는 무난하게 승점 68점으로 3위를 수성...

 

아쉽다 레알과 바르샤의 벽은 너무 높다...

 

한경기를 앞두고 아마도 바르샤는 바야돌리드 레알은 말라가인데... 바르샤가 우승할것으로 예상되지만

 

어디까지나 예상은 예상일뿐 알수 없는 축구... 각본없는 드라마라 더욱 재미있는 축구다.

 

다음에는 seria A와 Bundes Liga의 소식을...

by 시규레 | 2010/05/11 23:01 | Sport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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