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달력...

으앗... 갑작스러운 파견으로 인해서... 이렇게 늦게나마 올립니다. ㅠ
 이책을 처음 읽으려니보니 종교적 이야기였습니다.  생각을 뒤로하고 책장을한페지 한페지 읽어가는순간 책의전개가 나를숨막히게하였다. 당시촉망받는 역사학자였던 하워드 레이크라는 한아버지가 몇년전 딸 제이미가 납치를 당한뒤 얼마후 싸늘한죽엄으로 돌아온다 그는모든것을버리고 탐정이되여 딸제이미 생각을하며 슬픔에 몸져리치며 살아가던중 어느날 한여인이 그의사무실로찾아와 자기딸을납치한 세뮤얼 바게트 라는사람을 찾아달라며 의뢰를부탁한다 그는 자신의처지와비슷 한그녀을보며 세뮤얼의 행방을찾기시작하며 일어나는 미묘한사건들  과거로 부터추적하며 그의행적을조사하던중 생기는 사건과의문들 예상외의 강력한제제와 의외의인물들  종교가있지만 이렇게 종교책에심취해서 빠져들긴처음인것같다 미스테리한 종교 이야기 과연신은 존재하는가 이책을1권밖에 읽진안았지만  역사의주요한사건을 알게되고 세기의종말론과종교의 참 의미을알리려고 작가가 이책을쓰려고 얼마나 많은노력을하였는지 새삼감격스럽다 정말흥미진진한 종교책인거같다


렛츠리뷰

by 시규레 | 2009/10/04 15:51 | 트랙백 | 덧글(0)

마더


읍내 약재상에서 일하며 아들과 단 둘이 사는 엄마(김혜자 扮). 그녀에게 아들, 도준은 온 세상과 마찬가지다. 스물 여덟. 도준(원빈 扮). 나이답지 않게 제 앞가림을 못 하는 어수룩한 그는 자잘한 사고를 치고 다니며 엄마의 애간장을 태운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살해 당하고 어처구니없이 도준이 범인으로 몰린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엄마. 하지만 경찰은 서둘러 사건을 종결 짓고 무능한 변호사는 돈만 밝힌다. 결국 아들을 구하기 위해 믿을 사람 하나 없이 범인을 찾아나선 엄마. 도준의 혐의가 굳어져 갈수록 엄마 또한 절박해져만 간다.


등장인물 : 김혜자(도준 엄마), 원빈 (윤도준), 진구(진태), 윤제문(제문), 전미선(미선)


 하아... 이 영화... 엄청난 반전이 있다는 소식에 급하게 봤는데... 이럴수가... 훗... 어떻게 생각을 해야하는 것인지... 솔직히 감동도 없고 웃음도 없고... 하아... 나의 시간들아... ㅠ
진구가 원빈을 위해서 뒷조사 할때 약간의 액션씬이 나올때 '아 이제 영화가 시작되는 구나' 라고 생각을 했지만 거기서 끝남...
여러모로 생각을 했지만... 이 영화 약간 안습이네여... 반전을 기대하고 이 영화를 보신것이라면 당신은 파닥파닥 거리는 신선한 생선임... ㅎㅎ
그냥 어머니의 광적인 자식사랑을 나타낸 영화임 ㅡㅡ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by 시규레 | 2009/09/21 23:55 | Movie | 트랙백 | 덧글(1)

검도란...

검도란... 정말 힘들다... 100분간 쉬지 않고 대결하기란...

덕분에 나의 손등이 찢어졋다...

검도할때 나쁜 습관이 시합 중간 중간에 나도 모르게 혓바닥을 이빨사이에 넣는데

이때 머리 맞으면... 아 진짜 아프다... ㅠㅠ

그리고 안경을 안쓰고 대결할때... 특히 오늘... 렌즈 안끼고 싸울때...

미칠거 같앗다...

혀는 계속 깨물고... 상대방이 어느 위치에 잇는지 전혀 예측을 할수가 없다...

내일 밴드 사러 가야지... ㅠ

by 시규레 | 2009/09/17 02:32 | Diary | 트랙백 | 덧글(2)

3중고...

오늘 축구점 보고 싶어서 가자고 약속해놓고...

그놈의 토익이 먼지...

그리고 갑자기 소나기는 왜 내리고...

거기다가 두통은 짜증나게 나고...

아... ㅠ

3중고에 시달리는 하루였다....

by 시규레 | 2009/09/12 19:09 | Diary | 트랙백 | 덧글(0)

차우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마을 삼매리. 주말 농장 준비로 바쁜 이 곳에 어느 날, 참혹하게 찢긴 시체가 발견되면서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다. 뒤이어 발생하는 무차별적인 살인 사건들…이번 사건으로 손녀를 잃은 전직 포수 천일만(장항선 분)은 이 모든 것이 변종 식인 멧돼지 ‘차우’의 짓임을 확신한다.
  한편, 서울에서 좌천되어 가족과 함께 삼매리에 내려온 다혈질 김순경(엄태웅 분)의 노모가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차우’에 의한 짓임을 예감한 김순경은 천일만이 결성한 추격대에 합류하게 된다. 마침내 동물 생태 연구가 변수련(정유미 분), 전문 사냥꾼 백포수(윤제문 분)와 수사를 담당한 신형사(박혁권 분)가 가세한 5인의 추격대가 식인 멧돼지 ‘차우’를 잡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데...


등장인물 : 엄태웅(김 순경), 정유미(변수련), 장항선(천일만), 윤제문(백만배), 박혁권(신 형사)


 처음에 이 영화를 봤을때 영화관에 조금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엄태웅이 취한 운전기사한테 맞는 장면부터 보았다.
 이 영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곳곳에 숨켜놓은 영화이다. 처음에 엄태웅이 박혜진을 버리려고 하는 장면 전에... 휴게실에서 한 어머니가 남자 아이손을 꼭 잡고 잇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멧돼지 괴물 차우가 죽을때 자기 자식을 보면서 울을때... 덕구와 미친덕구 엄마(실제로 덕구라는 아이의 엄마는 아니고 자기가 덕구의 엄마인줄 아는 미친 여성임.) 덕구가 아줌마 라고 부르면 학대를 하고 자신에게 엄마 라고 불으면 한없이 상냥한... (진짜 미친연기 장난아니엿음 ㅋ). 엄태웅이 차우와 싸웠던 이유도 바로 곧 태어날 자신의 자식때문에 목숨을 걸고 싸운것이다... 부모님의 마음... 젠장 끝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죄송하게 만들었던 영화...
 그래도 웃기긴 하다 백포수 간지남임... 엄마~~~ 사랑해~~~♥♥♥♥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by 시규레 | 2009/09/12 19:07 | Movi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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